11일 코스피 지수가 뉴욕 증시 하락과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미국 국채 금리 급등의 영향으로 전장 대비 3.29% 하락하며 출발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31.42포인트(3.29%) 내린 6802.50로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6%)와 S&P500지수(-0.6%), 나스닥지수(-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7%)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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