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이번 임상을 통해 mRNA 생산 공정 내재화를 검증하고 향후 암 백신 등 다양한 치료제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GC녹십자는 자사 코로나19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에서는 만 19세~85세의 건강한 성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활성대조군과 직접 비교해 GC4006A의 최적 임상 용량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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