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부산에서 'K-City Network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폴란드 등 협력국과 함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의 후속 투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IND, 부산서 글로벌 스마트시티 포럼 개최 카자흐·우즈벡·폴란드 정부·우리 기업 참여 3개 K-City 사업 후속 투자·협력 방안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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