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이 한국 현대미술 거장 김차섭의 특별전을 오는 17일부터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초기 판화부터 대표작인 '커피컵 시리즈' 등 130여 점의 작품을 통해 그가 미국에서 경험한 이방인으로서의 감각과 예술 세계를 조명합니다.
"뉴욕한국문화원, 김차섭 특별전 17일 개최 초기 판화·자화상 등 대표작 130여점 소개 미국 경험 담은 '커피컵 시리즈' 85점 선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뉴욕한국문화원은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차섭(1940∼2022)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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