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1월까지 노인, 다자녀 가구,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 상담회를 운영합니다. 세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양도, 상속, 증여 등 복잡한 세무 문제를 1대1로 상담해 줄 예정입니다.
"강남구, 하반기 찾아가는 세금상담회 11월까지 노인·다자녀·1인가구 생활밀착 시설로 확대 예약제로 1인당 20분 일대일 세무 상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세금상담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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