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명절 전용 특례보증을 시행합니다.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며 보증비율 95%, 보증료율 연 0.9%의 우대 조건을 적용합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명절 전용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명절 시기에 집중되는 운영자금 수요에 대응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는 보증 상품이다. 이날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경기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0억원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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