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우편투표 제한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대통령에게 각 주의 선거 정책을 규제할 권한이 없으며, 정부가 해당 조치의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항소법원, 우편투표 제한 집행정지 유지 "대통령에 각 주 선거정책 규제 권한 없어" 트럼프 행정부, 연방대법원에 효력정지 신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우편투표 제한 조치가 연방 지방법원에 이어 항소법원에서도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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