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협상을 최종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현지 관계자들과 막판 조율을 거친 뒤 귀국하여 국회 보고를 거쳐 업무협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한편 외신은 한국 정부가 에너지 분야에 1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도했으나, 김 장관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정관, 대미 투자 협상 마무리차 방미 러트닉 상무장관 등과 막판 조율 전망 WSJ "에너지 1천억달러 투자 합의 임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 대미 투자 협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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