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 부담 완화 조치로 급매물 출회 압력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이나, 전문가들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정부가 1일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등 지난 8월 발표한 세제개편안 일부 내용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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