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인구 107만 명 규모에 걸맞은 사법·치안 서비스를 위해 2032년 개원하는 화성시법원에 등기소를 통합 설치하고 경찰서를 2곳 추가 확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시는 현재 수원까지 이동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권역별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자 관계기관과 협의 중입니다.
"경기 화성특례시가 인구 107만명, 면적 844㎢ 규모에 맞는 사법·치안 서비스를 갖추기 위해 2032년 문을 여는 화성시법원에 등기소를 함께 설치하고 경찰서 2곳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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