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무부는 린디 캐머런을 최초의 여성 사무차관으로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피터 맨델슨 스캔들로 올리 로빈스가 해임된 후 단행되었으며, 외무부는 캐머런의 외교 및 안보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 쇄신을 기대하고 있다.
"The Foreign Office has its first female head after the appointment of Lindy Cameron, the high commissioner to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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