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기간 주요 에너지 기업 주식을 거래해 수십억 원의 평가 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은 독립적인 투자관리자가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윤리 감시단체들은 정책 결정과 투자 이해관계 사이의 이해충돌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기간 주요 석유·가스 기업 주식을 거래한 가운데, 지난해 말 보유했던 에너지주 9개 종목의 평가액이 전쟁 발발 이후 최대 440만달러(약 59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