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0

"10년 걸려 의사한다고?"…부모들 돌변하더니 '대반전'

한국경제 · 2026.09.10 00:00
"10년 걸려 의사한다고?"…부모들 돌변하더니 '대반전'

최근 이공계 최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의대 대신 반도체 계약학과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 호황에 대한 기대감과 취업 안정성이 높아지면서, 반도체 학과의 합격선이 지방 의대 수준에 근접하는 등 입시 지형이 변화하고 있다.

""10년 걸려 의사한다고?"…부모들 돌변하더니 '대반전' 新자산층 삼전닉스맨 (3·끝) '25년 의대 공화국' 흔드는 삼전닉스 열풍 "10년 걸려 의사 되느니, 4년 뒤 반도체 대기업 가겠다" 한의대 포기하고 '반'수 반도체가 바꾼 입시 지형 '선호 직업군' 정점에 반도체 지원 몰리며 합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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