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0

日, 중동 여행 위험단계 하향…"중동 정세 고려"

연합뉴스 · 2026.09.10 00:00
日, 중동 여행 위험단계 하향…"중동 정세 고려"

일본 외무성이 중동 정세 변화를 고려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등 4개 지역에 대한 여행 위험 단계를 하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6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의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日 외무성, 중동 4곳 여행 위험단계 하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일부 레벨3→2 조정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 이후 정세 반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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