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우간다 제2부총리를 만나 원자력 및 AI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우간다 측은 한국 기업의 진출 확대에 관심을 표명하며 농업, 에너지, ICT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현, 우간다 부총리 면담…원전·AI 협력 논의 "韓기업 우간다 원전·AI 참여 지원 당부" 키용가 "한국 기업 진출 확대 관심 갖겠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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