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은 국회의원과 장관 겸직이 법률상 허용된다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공덕포차에서는 용 의원 거취를 비롯해 국정 지지율 하락과 외교 현안 등 주요 정치 이슈를 다뤘습니다.
"출연: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장형철 KSOI 부소장, 장윤미 변호사. 진행: 송채경화.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 사퇴 일축 △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처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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