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임직원 봉사단이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3억 원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현지 전통가옥인 게르를 건축하고 나무를 심었으며,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와 운동회를 진행했다.
"[포토] 카카오뱅크 봉사단, 몽골서 교육·기부 활동 카카오뱅크 임직원 봉사단은 최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봉사활동과 함께 3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몽골 전통가옥인 ‘게르’ 4채를 짓고 나무 70그루를 심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