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넥스트가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에 AI 솔루션 '텔라'를 적용해 24시간 민원 응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민원 접수와 시설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관리사무소의 반복 업무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문을 닫은 새벽에도 입주민 민원 접수에 응대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나왔다. 야놀자그룹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술 개발 법인 야놀자넥스트는 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의 노크타운 '노키AI 24시간 안내서비스'에 실시간 소통 솔루션 '텔라'를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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