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당원 직선제가 처음 적용되는 사고 당원협의회 36곳을 확정하고 2일부터 위원장 공모 절차를 시작한다. 이번 조직 정비는 당협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방 조직을 조기에 정상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직선제가 처음 적용되는 사고 당원협의회 36곳을 확정하고 2일부터 위원장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일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사고당협에 대한 조직위원장 공모 일정을 확정했다. 공모 대상 지역은 지난달로 임기가 종료된 전국 254개 당협위원장직 중 현재 공석인 3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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