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 카오 미국 해군장관 후보자가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해 미국 내 조선 역량 확대와 인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한화의 미국 현지 함정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독] 美해군 1인자,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헝 카오 "미국내 조선 역량 확대" 이 기사는 9월 10일 오전 8시30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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