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미국과 각각 300억 달러 규모의 상품에 대해 관세를 인하하는 후속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베이징 정상회담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조속한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中 "미국과 300억달러 관세 인하 후속 협상 중" 5월 베이징 정상회담 합의 이행 위한 협의 "대등한 관세 인하 방안, 조속한 시행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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