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0

日 환경위기시계 6분 늘어난 9시39분…'전쟁 장기화' 영향

연합뉴스 · 2026.09.10 00:00
日 환경위기시계 6분 늘어난 9시39분…'전쟁 장기화' 영향

일본의 환경위기시계가 지구온난화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진전 부족으로 인해 작년보다 6분 늘어난 9시 39분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국제 협력이 정체되고 환경보다 안보가 우선시되는 상황이 위기감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日 환경위기시계 9시39분, 작년보다 6분 늘어 지구온난화·생물다양성 보전 진전없어 위기감 우크라·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협력 정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지구환경의 위기가 심화하면서 환경악화 수준을 나타내는 일본의 '환경위기시계'가 작년보다 6분 늘어나 커진 위기감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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