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부산의 의료 및 교육 현장을 방문해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정부는 지역 필수 의료 특별회계 신설과 고등교육 투자 확대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홍근, 부산 의료·교육 현장 방문 예산 설명 "지역 필수 의료 특별회계 1.3조 신설" "교부금 개편해 고등교육 18.4% 증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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