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생방송 중이던 TV 방송국이 러시아군의 자폭 드론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 공격으로 뉴스룸이 파손되고 최소 2명이 사망하며 16명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키이우 TV 방송국, 생방송 중 러 드론 피격 방송사 "언론인 겨냥한 고의적 공격" 키이우 공습으로 최소 2명 사망·16명 부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건물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내리꽂히는 드론. 건물을 강타하자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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