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0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출입기자 기자실 이틀째 압색

연합뉴스 · 2026.09.10 00:00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출입기자 기자실 이틀째 압색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선행매매 혐의를 받는 경제 전문지 기자를 대상으로 이틀 연속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현직 기자 4명이 연루된 이번 사건은 호재성 기사 배포 전 주식을 매수해 3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기자 이틀째 압색 경제전문지 기자 A씨 자리·휴대전화 압수 현직 기자 4명 연루…부당이득 30억원대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김지연 기자 =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선행 매매 혐의를 받는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이틀 연속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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