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제넨셀 외에도 부광약품 등 다른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업체의 허가 절차를 식약처에 문의한 사실이 드러났다. 식약처는 사전 상담 기록이 없다고 밝혔으며, 김 후보자 측의 로비 의혹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金승원, 제넨셀 외 부광약품 치료제도 식약처 문의 제넨셀 임상승인 11일…신물질 평균은 12.2일 후보자 측 "사전상담" 주장에 식약처 "기록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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