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변동성을 보였으나 7000선을 지키며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셌으나 IT 가전과 화학 등 AI 인프라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6800선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반등해 7000선에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72P(0.25%) 하락한 7033.92에 거래를 마쳤다. 7038.85에 개장한 뒤 6898.45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반등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