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전기공업이 전주 팔복동에 생산시설을 신설하기 위해 250억 원을 1단계로 투자하고 105명을 신규 고용하기로 했다. 향후 신사업 확대를 통해 총 1천억 원 규모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동미전기공업, 전주에 1단계 250억 투자 팔복동 생산시설 신설·105명 신규 고용 향후 신사업 확대해 총 1천억원 투자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력기기 전문기업인 동미전기공업㈜이 신사업 확대를 위해 전북 전주시에 단계적으로 약 1천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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