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GMI벤처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썬힐네트웍크와 윤양효를 대상으로 2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GMI벤처[019570]는 운영자금 등 약 25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주당 2천558원에 신주 97만7천325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썬힐네트웍크(39만930주), 윤양효(39만930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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