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 기대감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시장 불안 요인이 겹치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기관 투자자는 두 종목을 대거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보합 마감 오픈AI 새 모델 호재로 반도체 훈풍 지속 기관은 대거 순매수, 외국인은 순매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10일 장중 등락을 거듭한 뒤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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