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 변경 지시를 풍자하며 작품명을 '사우스아메리카'로 변경했다. 제작진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과 이에 동조한 기업들을 블랙 유머로 비판했다.
"'사우스파크', 작품명 '사우스아메리카'로 변경 트럼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개명 조롱 구글·애플 지도 반영과 모회사 파라마운트 풍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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