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가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전남광주 지역 에너지 전문인력 2800명 양성에 나선다.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교육부터 취·창업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선정돼 전남광주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주도한다고 10일 밝혔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은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의 핵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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