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6일 만에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섰고 실종자는 4천46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구조 당국은 고립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 정부도 해외긴급구호대를 파견할 예정입니다.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관련 전체 사망자 수가 재해 발생 6일 만에 1천명을 넘어섰다. 실종자는 네팔 측에서 3천916명, 중국에서 546명 등 총 4천462명으로 늘었다. 네팔 당국에 따르면 이날까지 최소 1만1천814명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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