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간토대지진 당시 희생된 조선인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의 진상 규명과 사과를 촉구하며,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일 오전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초 공원에서 열린 1923년 간토 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위령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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