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5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로 공급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14일부터 시행되며, 대출금에 대한 3년간 연 1%의 이차보전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내수 침체와 고환율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전북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5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추가 공급된다. 전북도는 10일 도청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KB국민은행·NH농협은행·전북은행·iM뱅크·새마을금고중앙회 등 5개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 추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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