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3주 연속 상승했으나 강남·서초에 이어 송파구까지 하락세로 전환되며 상승 폭이 축소되었습니다. 반면 강북권은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국 아파트 전셋값도 전주 대비 상승했습니다.
"고가 주택 세부담을 강화한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서초구에 이어 송파구 아파트 가격도 하락세로 전환됐다. 서울 강북권의 상승세는 이어졌으나 전주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 한국부동산원이 10일 발표한 9월 첫째주(9월7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 대비 평균 0.2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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