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디자인 전략회의를 열고 AI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룹은 내부 디자인 플랫폼인 '롯데 AI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발해 디자인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롯데다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롯데가 그룹 브랜드와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자인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롯데는 10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주요 계열사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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