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P가 캐나다 딥테크 인큐베이터 '센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기업의 상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사업화 협력과 실증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민간 차원의 교류 통로를 마련할 계획이다.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에스와이피(SYP, 공동대표 홍성욱·심경식)는 지난 7일 서울 본사에서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딥테크 전문 인큐베이터 센테크와 한-퀘벡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한 퀘벡 정부대표부의 주선으로 성사됐으며, 센테크 측에서는 줄리안 루체시 파트너십·사업개발 총괄이사가 방한해 협약에 서명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