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가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 가족 34명을 초청해 3박 4일간 제주 여행을 지원했다.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기금을 통해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어린이 가족들에게 휴식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는 장애인 지원 전문단체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 가족 34명을 초청해 3박 4일간 제주여행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올해로 15회째다. 상미당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회사가 추가 금액을 매칭하는 '상미당행복한펀드'를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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