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임직원과 지역 대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2020년부터 이어진 정화 활동은 올해부터 지역사회 및 미래세대와 연대하는 ESG 활동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9월 19일)을 앞두고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3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과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관계자 등 30명은 지난 9일 닭머르해안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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