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인 취업자가 역대 최대인 110만 명을 넘어섰으나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에 편중되어 있다. 반면 인력난이 심각한 보건·복지업의 외국인력 비중은 1% 미만에 그쳐 업종별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이 요구된다.
"외국인 취업자 110만9천명 역대 최대 제조·숙박음식점에 집중, 5개 업종 83.8% 돌봄 인력난 커지지만 밀도 1% 안팎 그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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