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0

화상으로 변형된 손가락에도 3천안타-500홈런 친 야구 영웅 장훈

연합뉴스 · 2026.09.10 00:00
화상으로 변형된 손가락에도 3천안타-500홈런 친 야구 영웅 장훈

일본프로야구의 전설적인 타자 장훈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어린 시절 입은 화상으로 인한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일본야구 역사상 유일하게 3천 안타와 500홈런을 달성하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였다.

"장훈, 손가락 화상 딛고 야구 영웅 등극 일본야구 유일 3천 안타·500홈런 대타자 일본야구 규정 바꿔 한국 국적으로 활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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