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를 당직자로 임명했다는 논란에 대해 절차적 하자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0일 14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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