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밥류 제품의 가격을 최대 29.4% 인상했습니다. 원재료인 쌀 가격과 포장 부자재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이번 가격 인상의 주요 원인입니다.
"오뚜기가 1일 편의점에서 밥류 3종 21개 품목의 가격을 최대 30% 가까이 올렸다. 발아현미밥과 발아흑미밥 3입의 가격은 각각 6천980원에서 7천480원으로 7.2% 인상된다. 오뚜기 밥류의 가격이 인상된 것은 2022년 4월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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