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가 충북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20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스킨케어 공장을 건설한다. 2027년 1차 가동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AI 기반의 지능형 제조 혁신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2000억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충청북도, 청주시와 화장품 제조 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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