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장관 후보자 인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응답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집계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10일 나왔다. 2주 전 실시된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이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다. 같은 기관의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48%)가 긍정 평가보다 많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