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에서 통산 3,085안타와 504홈런을 기록한 재일교포 야구 영웅 장훈 해설위원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KBO 총재 특별보좌를 맡는 등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했다.
"재일교포 야구영웅 장훈, 9일 별세…향년 86세 일본프로야구 최다 안타 등 통산 504홈런 기록 한국 국적 유지하며 활약…KBO 총재 특별보좌 지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재일교포인 일본프로야구의 영웅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해설위원이 별세했다. 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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