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를 위한 착공식을 11일 개최한다. 2030년부터 북극 연구를 전담하게 될 이 선박은 아라온호보다 쇄빙 능력이 뛰어나며, 완공 시 남·북극 연구 항해 일수가 연간 270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차세대 쇄빙연구선 11일 거제서 착공식 아라온 이어 2030년부터 북극 연구 전담 남·북극 연구 항해 연 85일→270일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내 유일의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의 뒤를 이을 차세대 쇄빙연구선이 본격적으로 건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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