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권 수립 78주년 기념행사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충성과 헌신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러시아 파병군을 언급하며 결속을 다졌고, 중국과 러시아 등 각국 정상들은 축전을 보내 전략적 협력을 재확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권 수립 78주년 기념일(9·9절)을 맞아 “애국심과 헌신적 기여”를 통해 국가 발전을 향해 전진하자며 충성심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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