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0

[단독] "이러다 원전 설 자리 잃어"…정부, '태양광+배터리' 발전량 부풀리나

한국경제 · 2026.09.10 00:00
[단독] "이러다 원전 설 자리 잃어"…정부, '태양광+배터리' 발전량 부풀리나

정부가 재생에너지 실효용량 산정 방식 개편을 검토하면서 공급 능력이 과대 계상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로 인해 원전 및 LNG 발전소 건설 계획이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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